제4장 부자는 “당연하게” 돈을 끌어온다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
2020년 이후의 세계는 단 한 마디로 정의된다.
“불확실성”
팬더믹,인플레이션, 부동산 불균형, AI 기술의 가속화, 고용불안…..
전통적인 부의 구조가 흔들리기 시작한 이 시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지금은 부자가 되기 어려운 시기”라고 느낀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혼란의 시기에 자산을 급격히 증식하는 이들도 있다.
크립토 버블, NFT, 자산분산, 온라인 창업, 리보트 워크….
변화의 흐름을 “지금 이 순간” 감지하고 실행에 옮긴자들이 부를 창조했다. 그들은 “기회는 나중에 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직관적으로 알고 있었다. 역사 속에서 “지금”의 힘에서 위기에서 기회를 본 사람들 보며 1929년 대공항 당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포에 휩싸였지만 워런 버핏의 아버지 하워드 버핏은 당시 저평가된 주식들을 조용히 매입해 훗날 아들의 부의 기반을 만들었다. 2008년 금융위기 직후 넷플릭스와 에이비엔비는 모두의 불안속에서 “지금”을 기회로 삼아 탄생했다.
코로나19 팬더믹 초기, 전 세계는 멈췄지만 수 많은 개인 크리에이터들과 1인 기업가들이 온라인 으로전환하며 오히려 수익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이들은 하나같이 미래를 예측하지 않았다. 단지 “지금 이 순간”을 읽었고 거기에 응답했을 뿐이다. 심리학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칼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은 “당신이 외부세계에서 찾고 있는 것은, 이미 당신안에 존재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종종 “때가되면”이라는 조건을 붙인다, 하지만 뇌과학적으로 잠재의식은 미래 시제를 인식하지 못한다. “나는 곧 부자가 될 것이다”라는 말은 잠재의식에는 “지금은 아니다”라는 메시지로 각인된다. 따라서 “지금” 부자의 정체성을 갖는 것이 핵심이다. 지금 부자의 감정, 부자의 언어, 부자의 선택을 경험할 수록 뇌는 그것을 현실로 전환시켜준다. 질문해 보라, 당신은 언제 부자가 될 수 있는가? 그 대답은 단 하나 뿐이다 “바로 지금”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하지만 당신이 지금을 온전히 살아낸다면 시간은 당신에게 응답할 것이다.
미국의 신화학자이자 작가인 “조셉 캠벌(joseph campbell)”은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완벽한 때는 결코 오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이 그 ‘완벽한 때’다” 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종종 부자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결정적인 한 순간”을 찾는다.그들의 인생이 바뀐것은 언제였을까? 복권이 당첨된 날일까, 투자에 성공한 날일까, 아니면 운 좋게 만난 인맥 덕분일까? 하지만 그 순간은 언제나 “내면에서 조용히 일어나는 하나의 결단”이다
“인생을 바꾸는 순간은 거창하지 않다,
오히려 그것은 조용히 그러나 명확하게 찾아온다”
—로버트 콜리어—
양자역학에서 모든 가능성은 현재에만 존재한다고 말한다. 과거도 미래도 파동상태일 뿐 오직 지금 이 순간만이 “선택된 현실”이다
많은 사람들이 “언젠가”를 말한다. “언젠가 돈을 벌거야”, “조금만 더 준비되면 시작할거야 “, “나중에 기회가 오면 부자가 될 수 있을거야” 하지만 그 언젠가는 오지 않는다 잠재의식은 오직 “지금” 이 “순간” 만을 인식하기 때문이다. 심리학자이자 “행운의 법칙”의 저자인 로버트 콜리어는 “행동을 내일로 미루는 사람은 부를 영원히 미룬다”고 했습니다.당신이 부의 흐름에 들어서는 순간은 단 하나 “지금”이라는 마음의 태도를 바꾸는 지금 이 순간 뿐이다.
사람들은 자주 묻는다, “언제쯤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그 질문은 애초에 틀렸다. 부는 “미래의 어느 시점”에 일어나는 사건이 아니다.
그것은 지금 이 순간 내면 깊은 곳에서 어떤 존재로 살기로 “결정”하는가에 따라 이미 시작된 현실이다.
철학자 마르틴 하이데거는 “인간은 존재를 묻는 존재다, 그리고 그 존재는 지금-여기의 자각에서 출발한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언젠가의 부를 꿈꾸며 산다. 하지만 잠재의식은 미래를 인식하지 못한다.
그는 오직 지금 이 순간만을 경험할 수 있다. 시간은 심리적 구조와 “과거”란 기억의 잔상이고. “미래”란 불안을 재료로 만든 상상이다. 지금 만이 유일한 실재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 그 공간안에 우리의 자유와 성장의 가능성이 존재한다” 그 공간은 바로 현재의식의 문이다.
부의 흐름은 바로 그 문을 통해 들어온다